날적이 게시판
 제     목  깔끔한 게시판입니다.
 작성일시  1999.11.11 09:01:51  작성자명  고선  조 회 수  818

연일 술만 벌컥벌컥 마시면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냐?'는 빈정거림 속에 살아가고 있는

고선입니다.


어제는 야학에 저녁에 잠시 들렸었는데

퇴근길에 잠시 들리신듯한 교장선생님을 뵈었답니다.

교장선생님을 뵙고 나면 기분이 참 좋아지더군요.


환석이형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발췌하여 올리시는 것 같은데

이러한 류의 글들 읽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신다면

저는 '하종강 칼럼'을 퍼올까 생각중입니다.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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