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게시판
 제     목  남의 노래
 작성일시  2014.07.15 17:52:41  작성자명  김소월  조 회 수  2,152
긴 날을 문밖에서 서서 들어도 그리운 우리 님의 고운 노래는 해지고 저물도록 귀에 들려요 밤들고 잠들도록 귀에 들려요 naver daum
이 전 글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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