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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오랫만에 들어오니...저번에 영재형 집에서
 작성일시  2012.11.16 18:23:53  작성자명   조 회 수  1,347
저번에 영재형 집에서 술한잔 하였는데, 아침에 해장국이라도 같이 먹자고 할걸 하는 생각이 일요일 오후에 들더군요. 미안해서 어쩌나... 다음에 울 집에서 한번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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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2012.11.19 그래여.. 삭제
방자 2012.11.20 그러고 보니, 이영재씨네 집들이 후기를 올린 사람이 없군. 곽씨 다음 날 해장국 같이 먹었으면, 그대~로 인천 송도 넘어 와서 수상 택시 같이 탔을 것이고, 그리고 우리 집 와서 한 잔 더 했을 것이고, 집 밥 먹고 싶다고 찾아 온 동네 젊은 지인들까지 합석했던 관계로 귀가가 더욱 늦어졌을 것이고, 아무튼 나는 그 다음 날 12시 다 되어서 출근했지요. 인천까지 바라다 주고 늦은 시간까지 운전했을 김미란씨, 고맙구요. 둘째 애 이름이 기억 안 나는데, 암튼, 그 순동이가 제일 고맙구요(순둥이가 보채지 않아서 잘 놀았다는 거죠.). 삭제
방자 2012.11.20 그리고, 성수, 그 날 잘 놀은 거 맞어? 전에 양평 가서도 쭈~욱 늦게까지 같이 하면서 거의 말도 없더니, 재밌었다고 하고, 이번엔 끌려 다니느라 고생 좀 했는지, 재밌었단 말도 없네, 그려... 엄성수의 재미는 무엇인지 연구 좀 해 봐야 될 듯.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