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게시판
 제     목  부음
 작성일시  2012.09.18 12:36:46  작성자명  방자  조 회 수  946

27기 엄성수 씨 어머님께서 오늘 아침에 돌아가셨습니다.


 


삼육 의료원 추모관 (회기역 근방) 빈소는 102호이고, 발인은 9월 20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아울러 우리 야학 사람들 대소사에 자기 일처럼 관심과 참여를 아끼지 않았던 우리 성수에게 많은 위로와 격려를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전 글  교장선생님과 점심식사
다 음 글  9월 22일 오후 1시 교장선생님과 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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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 2012.09.18 저와 손여사는 내일(9월19일) 퇴근하고 찾아 뵙기로 했습니다. 오늘 찾아 뵐 분들과 저처럼 내일 찾아 뵐 분들이 서로서로 일정을 공유해서 같이 움지였으면 합니다. 삭제
재현 2012.09.19 저는 어제 저녁 늦게 갔다왔습니다.. 그곳에서 현우(명희)와 상기를 만났습니다.. 삭제
방자 2012.09.19 남상오, 최순미씨, 김경선씨는 어제 다녀온 것 같습니다. 저는 위에 얘기한 것처럼 오늘 손여사와 갑니다. 주관이형, 곽씨도 오늘 온다고 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