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게시판
 제     목  이제 퇴근하려네.
 작성일시  2009.09.25 18:29:53  작성자명  방자  조 회 수  1,641

인자 퇴근할랍니다.


뭐 그리 할 일이 많다고


붙잡고 않았고 그려


일도 없음서 말여


 


인자 퇴근 할라고.


맘을 못 놓는 거 아녀


그러지 말고 맘 놓고 가


일은 담에 해도 되는 거여


 


인자 퇴근 허야지.


그러고 않았다고 될 일이 않되고


않 될 일이 되는 거 아녀


그냥, 가


 


이제 퇴근하려네.


그래 봐야 같은 일상이잖어


어쨌든 저리르고 본 일이잖어


늘 하던 일이잖어


 


퇴근 해,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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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잘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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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 2009.09.25 양평 갑시다. 날 잡읍시다. 누가 총대 좀 매 주쇼. 누구 추진할 사람 없나요? 나요? 나는 2pm의 again and again(어갠 앤 어갠)을 가뿐히 누른 #39;어? 개네, 개!#39;의 저자 과음 김은복입니다. 과음 안 해 본 사람은 말을 하지 말어. 암튼 날 잡고 조금씩 비용을 모아 소고기에 음주하러 양평 갑시다. 여기 댓글로 추천하는 날을 올리다 보면 날 잡히지 않겠습니까? 날 잡기 참 쉽죠, 잉? 삭제
경희 2009.09.27 시월에~~~ 삭제
김설화 2009.09.29 성수가 추진을 하는거 같던데.. 어제 전화왔더라구염. 10월에 날잡자구 ㅋㅋ 삭제
남상오 2009.10.01 좋아..ㅋ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