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게시판
 제     목  저 강원도 왔습니다.
 작성일시  2009.01.13 16:36:03  작성자명  최순미  조 회 수  1,567

 이곳에서의 생활이 벌써 열흘이 넘었네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이제사 주변을 둘러볼 짬이 나네요...


 


 


작년, 제작년 김포에서의 생활 정리하고


올 1월 2일자로 이곳에 임용되어


강원도 화천도서관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직급은 평생교육사^^


 


서울이나 경기권은 자리가 나지 않아


부득이하게 강원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이곳에 오니 혜경언니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하고자 했는데


번호를 잃어버렸더라구요...


혜경언니~


혹 이글 보게 되면 연락주세요!!!!!!!


(제 번호는 019-217-0106)


 


솔직히 도서관은 한산할 줄 알았는데


그렇치도 않네요...


이곳엔 꼬마친구들이 무척이나 바람직한 모습으로 도서관을 많이 애용하거든요.


 


예정은 1년정도 생활해보고 다시 귀경하는 것인데...


지내봐야 되겠죠^^


 


아직까지는 여행온듯한 기분입니다.


낯설고, 설레고, 긴장되고.... 주변의 친절함이 맘을 따스하게 해줍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이곳에선 산천어축제가 한창이랍니다.


주말에 친구가 와서 함 가봤는데...


여의도 벗꽃축제 마냥 사람이 많더라구요!!


덕분에 약간의 감기를 얻어왔지만


기분좋은, 시원한 나들이였답니다.


 


이곳엔 친구가 없는자라


예전보다 야학사이트에 자주 들를것 같습니다.


종종 소식전할께요^^


 


2009년에도 중부가족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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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2009.01.14 요즘 내 주변의 사람들이 우찌 갑자기 강원도 화천으로 자꾸 가냐?? 삭제
미선 2009.01.14 와, 순미씨, 새로운 생활 축하해요. 강원도에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객지에서 건강 잘 챙기시구요. 삭제
원정이 2009.01.16 서에 번쩍 북에 번쩍 하시네요.ㅋㅋ 타지에서 건강 잘 챙기시고요. 삭제
남상오 2009.03.23 화천이라........... 그곳에 가면 꼭 연락할께.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