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게시판
 제     목  아니... 어느새...
 작성일시  1999.11.16 10:19:36  작성자명  김일두  조 회 수  1,025
홈페이지가 예뻐졌군요!!
정은주 씨가 야학에 홍보했던 것 같은데, 제가 그 자리에 없었나 봅니다. 별 생각 없이 들어왔는데 확 변해 있어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예... 환석이 형 수고가 정말 많으셨겠네요. 우리 은주가 도움은 좀 됐나요? 그랬다면 다행이지만 어째 좀...
좀 늦어지고 있긴 하지만 교장 선생님과 31기 소개글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직에서 홈페이지에 이렇다할 도움(소스)을 제공해 드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좀 부끄럽네요.
아직 미진한 상태지만 32기 신입교사 프로필 같은 것도 실으면 어떨까요? 눈치 채셨겠지만, 빼도 박도 못하게 하려고요... 하하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사진 구경을 아직 못해서요. 환석이 형, 그리고 은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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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매번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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